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들이 모여있는 텔레그램 방에는 워크숍을 마친 이후 "이번 당대표 출마하신다는 분이 나란히 있는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다가 유독 한 사람만 건너뛰네요"라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해당 메시지를 올린 A 의원은 특정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물론 시선도 계속 피했고요. 아마도 이러저러한 비판을 했기 때문에 아닌가 싶다"며 "그래도 악수는 해야죠. 이러진 맙시다. 쪼잔하게"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320?sid=100
왜 저격글 올릴 사람이 최민희밖에 생각안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