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취임식에서 마이크 잡고 이야기한분이 정청래 본인입니다만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17416
전북 홀대론 논란에 "다른 산업이 전북에 오게 노력한단 차원" 해명
오전엔 광주 5·18 참배…"李성공·총선승리·정권재창출에 모든 것 희생"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 언론의 현실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 말의 진의를 비틀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제가 한 말 아니라 도민들이 그런 얘기를 했고, 그분들을 위로하고 안심시키는 (차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발언하신 분이나 언론에 유감을 표한다"며 "다른 산업이 전북에 더 많이 오게 노력한다는 차원이었는데 마치 제가 (홀대론을) 부추긴 것처럼 보도한 언론이 있는데 기사를 정확히 쓰길 바란다"고 했다.
앞서 정 전 대표는 전북 군산을 찾아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 '소외감을 느끼게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