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 올랭피아 라고 여성이 누드로 등장하는 엄청 유명한 작품이 있는데 거기에 박근혜 얼굴 합성한 패러디를 무려 시국 풍자 전시회에 작품이라고 내놔서 난리가 난적이 있었음 ㅋ 그때 그런 합성물 만들던 감성이 지금이랑 똑같음 정치인 비판도 좋고 패러디나 풍자도 좋은데 여성이면 무조건 성적으로 접근하는 인간들이 있고 그걸 또 잘만들었다고 킬킬대는 인간들이 그때나 지금이나 진보라고 떠드는게 젤 코미디임
잡담 이언주 의원 합성한 그림은 예전에 박근혜 누드화로 합성하던 감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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