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턴트 중에 당연히 능력있는 사람들 많음 하지만 전문분야에 대해 능력있는척을 하며 그럴싸한 보고서만 잘 만들어내고 그럴싸하게 말만 잘할뿐 실제론 무능한 컨설턴트들도 생각보다 많음 하지만 이들은 자기 성과에 대한 포장을 그럴싸하게 항상 잘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자리를 잘 꿰참 ㅋ 난리났던 카카오 대표도 바로 이런류의 컨설턴트 출신임 ㅋㅋㅋ
김용민은 전형적인 이런류의 컨설턴트 타입임 ㅋㅋ 위에서 말한 컨설턴트들이 왜 욕을 먹는지 알아? 무능함도 무능함인데 이 사람들은 책임도 안지고 딱히 반성도 안함 ㅋㅋㅋ 얘네가 하라는대로 해서 사업을 말아먹고 기업이 무너져도 쟤네는 이미 컨설팅비 다 받았고 카카오 대표처럼 고작해야 자리에서 물러나는게 전부임 ㅋ 하지만 그게 조직 전체가 입은 피해와 뭔 상관? 어차피 이런 컨설턴트들은 다른곳으로 옮겨가 또 그럴싸한 자리 차지함 그리고 또 그럴싸해 보이는 비즈니스 모델 타령하며 눈에 보이는 그럴싸한 데이터를 잘해야 1-2년 보여주고 그걸 기반으로 인맥 이용해 다른 좋은곳으로 또 옮겨가는 짓을 반복함
그러면 그 사람이 떠난 조직은 1-2년간 가려져있던 문제들이 한순간에 폭발하고 ㅋ 근본적으로 이런류의 컨설턴트들이 왜 문제냐면 이들은 현실의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숫자로 사업을 하기 때문임 김용민 역시 현실의 법안을 만들고 현실의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텍스트만 가지고 법안을 만들고 정치를 하기 때문에 매번 현실적이지 않은 법안을 만드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