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일부에서 주장하는 이른바 엇박자도 없었다. 오직 이심전심 역할분담과 찰떡 공조가 있었을 뿐이다. https://theqoo.net/politics/4266345922 무명의 더쿠 | 10:02 | 조회 수 3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