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은 그 꼴을 겪고도 느끼는 게 없는 건가?
영업직, 중개업이나 일하는 만큼 인센티브 받고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도
중요한 사안 있으면 일찍 오거나 약속 날짜 잡고 모여서 회의도 하고
교차검증도 하고 위법사항이나 문제될 만한 사항이 없는지 검토하고
지적하는데, 해보고 바꾸면 된다 ㅇㅈㄹ 하는 건 무슨 생각임?
이 세상에 해보고 안 되면 바꾸면 되는 건 뜨게질 밖에 없어
인간 수명이 무슨 바다거북마냥 140년 200년 되는 줄 아나
의원들이 왤케 비겁하고 쫌생이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