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을 한 뒤 김어준씨에게 “잘 먹었다”라고 인사를 하자 “우리 사진을 찍었었나?”라고 했다. “아까 찍었다”고 하고 기자 신분을 밝히며 명함을 건네자 김어준씨는 ‘파하하’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인터뷰 요청에는 “욕하는 기사 쓸 거잖아. 인터뷰는 안 해”라고 했다. 김어준씨가 눈짓으로 호출한 듯한 경호원이 그새 다가와 더는 인터뷰를 요청할 수 없었다.
https://naver.me/xtNQV9P5
계산을 한 뒤 김어준씨에게 “잘 먹었다”라고 인사를 하자 “우리 사진을 찍었었나?”라고 했다. “아까 찍었다”고 하고 기자 신분을 밝히며 명함을 건네자 김어준씨는 ‘파하하’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인터뷰 요청에는 “욕하는 기사 쓸 거잖아. 인터뷰는 안 해”라고 했다. 김어준씨가 눈짓으로 호출한 듯한 경호원이 그새 다가와 더는 인터뷰를 요청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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