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공무원)이 행사 사회 보는 건 흔한 일인데 그 사회 보는 직원이 공무원 노조 간부인건 정말 신선하고 감동적이다.(나 공무원)
또치 인수위 생중계하는거 보면서 우리 도지사랑 수준 차이 너무 나서 나도 저런 사람이랑 일하면 재미있겠다 싶으면서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또 다르게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
근데 저런 동료 의식이라면 기대를 가져도 될 것 같다.
또치 무럭무럭 자라서 울산이랑 한참 먼 동네 사는 나도 또치 같이 쓸 날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