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급력 땜에 패널출연하거나 자체 채널 열어서 논평하고 보도하는거 좋다이거야. 그런데 어떤문제의식이 있으면 그것을 취재하고 결과개선이 될때까지 계속 추적취재하고 후속보도하고 이런 일관성, 지속성이 있어야하잖아. 적어도 공중파 방송은 그런면에선 추가보도를 계속 해왔으니까 그만큼 사회과제까지 도출이되고 하는데
요새 일부 털뭌은 기자들 떡밥물면 그냥 뱉어버리고 아님말고 거리거나, 누구하나 까라고 삿대질 욕질 니펴내편 친목질하다 끝남
리박스쿨 까고싶으먼 계속 취재하고 보도하라고!
지들끼리 밥술쳐먹고 리박언주 위원장 물먹었다고 까재끼는거나 찍어올리는게 기자의 역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