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정청래가 본인이 노통한테 한짓은 비난 받아도 할말이 없다
본인 잘못이 크고 노통과 노통을 지지해준 많은 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다
정치하면서 늘 반상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며 그때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
송영길 의원 입장에서 본인이 참석 안한것처럼 보일 수 있다 생각한다
그때 공개적으로 조문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조용히 다녀왔다
다만 안간것은 아니니 그부분은 오해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뭐 이렇게 대처했으면 조금이라도 동정론이라도 생기거나 조용히 지나갔을것을 ㅋㅋㅋ
정부는 기업인과 장관들과 함께 대대적인 국가 미래 산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같은날 하루종일 페북으로 딴소리나 해가며 심지어 즙까지 짜고 당정 갈등있다를 표현못해서 안달이고
당일 국민들은 지역발전에 희망을 보고 특히 호남은 이번엔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하게 정부의 프로젝트를 바라보고 있는데
전당대표란 인간은 하루종일 헛소리나 하고 있고 징징거리기나 하고 있음 딴지 사이트가서 인증하고 일름보되어서 찌질한 행동만하고 있음
정청래 선거때나 본인 지지율이나 평이 안좋다 싶으면 스토킹마냥 찾아가서 귀찮게 굴더니 요며칠 호남이 그렇게 억까 당할때는
한마디도 안하고 관심도 안줌 오히려 희망이 보이고 좋은일이 생길 수 있다는 기대가 있는 날에 초치는 발언들이나 하고 있음
정청래야 멘탈 터져서 그런다치면 주변이라도 눈치것 해야하는데 똑같은 것들이 뭉쳐있으니 빡대가리짓을 같이함
너무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