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은 자리에 맞는 큰 품으로 끊임없이 자가발전하고 있고
민주당도 곧 그에 맞는 당으로 변모할 예정인데..
유작가는 운동권 마인드로 기득권이 되어서는 인지부조화 상태이고
겸공은 뉴미디어로 확장했으나
여전히 음모론과 비하적 깔깔거림을 버리지 못하여 괴기스럽다.
젊은 여성 옆에 앉혀놓고 가르치는 듯한 시대착오적 기획
정치인들 줄서게 만들고 노래시키고, 개쳐웃고..
버리고 취해야할 것들의 기준이 '맹신자들과 돈의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다시 옐로 저널리즘으로 돌아가게 될 듯. 똥* 깊숙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