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관여 권당이었고 조국 빵 들어갈때 야 사법부 개새들 기어이 집어넣는구나 이재명도 위험하겠다 큰일났다 이랬거든 표창장땜에 간걸로 알고 있었고 파기환송됐을때도 김민석 준비시켜야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했는데 이재명의 민주당 너무나 침착하고 단한명의 의원도 그런소릴 안해서 자신있나보다 하고 안심했었음
그정도로 티비 뉴스와 인터넷 기사 헤드라인만 읽는 저관여층이었음
근데 조국 사면으로 문재인 위시해서 지랄나니까 처음으로 싫어지더라 물론 그전에 이낙연 만난거로 빨간약은 먹었었음
그런데 1달차 대통령한테 제헌절 사면은 진짜 무슨 개병신 논리인가 싶었고 빵에서도 페북질하던 조국이 그 상황에서 아무말 않고 기다리는게 너무 짜쳐보였음
난 그때 조국이 대통령께 부담되는 사면 요구는 모두 철회해달라 지금은 임기초 인수위 없이 고생하시는 대통령에게 어떤 부담도 드리고 싶지 않다 라고 할줄 알았거든 그게 소위 말하는 가치지향적인 학자출신 정치인의 모습일거라 믿었기 때문데
하지만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