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게 늙은 자의 말로를 목도한게 솔직히 .. https://theqoo.net/politics/4258718400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215 슬프다한 때 그래 신경안정제라 생각했고 고마웠던 적도 있었다는거 인정마치 우리 아빠가 치매에 걸려 헛소리 막 배설하는 느낌이라 숙연해짐조롱조차 하고싶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