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들은 것도 그겁니다 대통령은 지금 사실 미치게 일하고 싶어. 하루 제한된 시간 그리고 지금 4년도 안 남았어요. 이제 3년 대로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두배로 일하자라고 지금 엄청나게 푸쉬를 하고 있는데 당이 지금 27% 밖에 작동을 안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가운데 송영길 의원에 대해서 사실은 그동안에 어차피 알려 질 걸 의식하셨을테니까 아무리 비공개 만찬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라고 해서 만찬을 하고 간접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지금 알려 주고 있는 건데 정말 우리 대한민국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다 우리가 조금만 잘하면 정말 G7 G8 국가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라고 하시면서 형님 좀 도와 주십시오 라고 라고 정말 진지한 이야기가 오갔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정말 눈물을 흘릴 정도로 대단히 절박한 마음으로 둘이 대화 했다 라고 들었어요.
댓글 긁어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