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하지만 당은 생각한다 (본인이 좋아하는 선당후사)
무능하지만 최소한의 책임감은 느끼며 수습할 줄 안다
좀더 시간 지나면 다소 억울한 면도 감수하고 본인이 대의를 생각해 물러났다고 미화시켜줄 무리들도 있을테고 ㅋㅋㅋㅋ
그리고 잠시 시야에 벗어나 있으면 사람들의 비판도 수그러들거고 걍 정치인으로서의 삶에는 무리가 없었을텐데
뭐에 미친건지 본인이 불나방처럼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걸 선택했으니 알아서하시라
무능하지만 최소한의 책임감은 느끼며 수습할 줄 안다
좀더 시간 지나면 다소 억울한 면도 감수하고 본인이 대의를 생각해 물러났다고 미화시켜줄 무리들도 있을테고 ㅋㅋㅋㅋ
그리고 잠시 시야에 벗어나 있으면 사람들의 비판도 수그러들거고 걍 정치인으로서의 삶에는 무리가 없었을텐데
뭐에 미친건지 본인이 불나방처럼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걸 선택했으니 알아서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