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G7 기간도 짧고 성사가 안되면 홀대론이 나올거라 트럼프와의 만남의 의미를 축소하려고 했었다
그래서 G7기간 중에는 얘기가 안나왔고 끝나고 와서 대통령이 트럼프와의 만남에 대해 얘기를 한거다
이건 기자의 해석인데 마크롱이 트럼프 옆자리에 이재명을 앉힌건
EU와 마크롱은 트럼프과 불편한 사이이다
EU가 작년 관세협상때 한국은 일본처럼 미국이 시키는대로 할줄 알았는데 끝까지 개기다가 원하는걸 얻어가는걸 봤다
EU가 미국과 멀어지면서 협력파트너를 찾고 있는데 중국도 있지만 중국은 한계가 있다
한국을 협력파트너로 하려고 해서 트럼프 옆에 앉힌거다
멜로니는 트럼프한테 쿠사리를 먹었는데 이재명한테는 안그랬다
기자가 국제무대에서 상상했던 일들이 대부분 일어났고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일어났다
우리 좀 치는데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잘 칠것 같으니까 글로벌하게 책임져야하는 부담스러운 역할을 맡기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live/RHXHR36d5WE?si=SgOYBf7uXhzf7tAP
2:00:50~
앞에 이탈리아와 잠수함 얘기도 좋고 코다리들이 많이 봤으면 해서 슼으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