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도 귀여운 씹덕상도 있고 인상 좋아서 정감가거나
목소리나 말투가 호감이라 좋은 사람도 있는데
저 둘은 담배 쩔은내 나게 생겨서 옆에 가기도 싫고 인상도 별로고
말투나 목소리도 느끼하고 흐물흐물해서 소리도 듣기 싫음
특히 텅래의 그 일자 집착 퍼포먼스는 진짜 너무너무 소름끼치게 싫어서 그거 따라한 의원들도 싫어짐
그동안 내가 좀 못된건가 했는데 지금 보니 선견지명이었음
목소리나 말투가 호감이라 좋은 사람도 있는데
저 둘은 담배 쩔은내 나게 생겨서 옆에 가기도 싫고 인상도 별로고
말투나 목소리도 느끼하고 흐물흐물해서 소리도 듣기 싫음
특히 텅래의 그 일자 집착 퍼포먼스는 진짜 너무너무 소름끼치게 싫어서 그거 따라한 의원들도 싫어짐
그동안 내가 좀 못된건가 했는데 지금 보니 선견지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