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코스피 3000 안됐어
지금 3배 가까이 뛴거야
삼전이 7만원대였고 하닉이 20만원대였음
코덱스 타이거 200이 5만원 안갔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올라탈 기회는 1년간 수도없이 많았어
시드가 없어서 못산다고 사람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잃을까봐 두려워서 못들어 간게 더 큰거 아냐
한달에 5만원씩만 etf샀어도 두배 넘게 벌었을텐데 재테크에 관심이 없었거나 예금보다 불안하니까 안한거잖아
하닉처럼 시드가 크게 필요한 주식을 못사서 더 크게 못번게 서운할수는 있겠지만 하닉만 오른거 아니잖아
다른 주식도 기회는 진짜 많았어
나도 늦게 들어가서 후회되고 많이 못번거 아쉬워
근데 그게 박탈감이 들고 정부탓인가 생각은 안함
내가 왜 재테크에 무지했나 싶고 일찍 들어갈껄 후회만 해
주식도 내가 공부하고 노력해야 돈이 벌리는거지 뭐 어디까지 정부탓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