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7164
이후 김 원내대표는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를 만나 정치개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양당은 지난 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에서 각 당의 대표가 모두 출마하며 갈등을 빚었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서로 내상을 입었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그럼에도 내란 청산과 진보세력의 연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란 대의를 생각한다면 작은 상처는 충분히 이겨내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윤 원내대표도 "혁신당은 저희의 가장 우당"이라며 "지방선거에서 내란 청산, 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마음을 모아 같이 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죄송은 김용남한테 먼저해야지 진심 뻔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