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혐의를 부인해 왔던 김 의원이 수사 과정에선 비협조적이었다는 것이 드러나 경찰의 수사 속도와 방향에 영향을 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22일 CBS노컷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슬지 도의원은 이원택 당선인 식사비 대납 의혹을 두고 진행된 경찰 소환조사 과정에서 피의자 조서 날인을 거부했다. 경찰이 작성한 조서에 적힌 내용이 자신이 진술한 내용과 다르다는 취지였다.
띠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