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라는 것에 함께 분노하는 재판관이 아직 있다는게 그래도 큰 위로가 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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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
조회 수 140
이진관 재판관 전에 계엄 경위 및 해제과정 설명하는 판결문 읽으면서 울컥했잖아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게 큰 위로가 됨
계엄한새끼나 계엄참여한새끼가 몇십년 공무원으로 재직한 사실을 참작한다는 개좆같은 판결문 듣다가ㅅㅂ
이진관 재판관 전에 계엄 경위 및 해제과정 설명하는 판결문 읽으면서 울컥했잖아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그게 큰 위로가 됨
계엄한새끼나 계엄참여한새끼가 몇십년 공무원으로 재직한 사실을 참작한다는 개좆같은 판결문 듣다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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