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날 술먹다가 뛰어가서 국회 문앞에서 막고 버텼다던데 그때 살쪘을때라 덩치가 어마했다함 계엄군들한테 나중에 잡히면 변호해주겠다고 명함 꽂아줘서 깨고나니까 명함이 하나도 안남아있더래
잡담 정구승도 진짜 맑눈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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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날 술먹다가 뛰어가서 국회 문앞에서 막고 버텼다던데 그때 살쪘을때라 덩치가 어마했다함 계엄군들한테 나중에 잡히면 변호해주겠다고 명함 꽂아줘서 깨고나니까 명함이 하나도 안남아있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