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라디오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이동재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에게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허위 제보하라고 종용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김 씨의 발언은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0년 4월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같은 내용이다. 최 전 의원은 해당 게시글을 올린 혐의로 지난해 7월 17일 대법원에서 벌금 1000만 원이 확정됐다.
김 씨는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라디오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이동재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에게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허위 제보하라고 종용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
김 씨의 발언은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0년 4월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같은 내용이다. 최 전 의원은 해당 게시글을 올린 혐의로 지난해 7월 17일 대법원에서 벌금 1000만 원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