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후 우리는 또다른 역사적 분기점에 서있다. 지난 1년간 지방주도성장을 해야했는데 단체장, 지방의회도 부족했었는데 그래서 요번 결과를 간절하게 기다렸었어. 백프로 만족은 못하지만 뭐 두루두루 애써주신 결과 우리 국민주권정부의 지방주도성장을 비로소 실현할 수 있을만한 조건을 갖추었다.
또하나의 역사적 분기점은 당의 분기점. 이잼때 이기는, 유능한, 강한 민주당으로써 총선과 대선을 이겼고 지선까지 달려옴. 좋은 결과이긴한데 완벽한 승리라고 선언하기는 조금 어렵다. 더 성찰하고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함.
대통령 흔들리면 앞으로 4년간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어. 흔들리지않는 민주당을 만들기위해서는 이번에도 이기고 다음에도 이기고 앞으로도 이겨야함.
선거를 앞두고 대통령님과 또 저희가 정부내에서 말은 못하지만 간절하게 꿈꾸었던 것 그것은 당과 정부가 함께 민주의 황금시대를 만드는 것이였음. 이제 조건이 갖추어졌으니 다 같이 뛰자.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당정이 완벽하게 하나가 되고 개혁의 dna를 확고하게 가지면서 민생, 실용, 확장의 승리공식을 가지고 다시 이기는 민주당이 되자. 우리가 승리와 성공과 모범의 모습을 보여야한다.
연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