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right_mind_2/status/2068585864910000145?s=20
저는 딴지와 척져서 얻을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이 글을 쓰는 건, 제가 이 민주진영을 떠날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상처받았다고 입을 닫는 후배가 되라면, 저는 그렇게 못 합니다. 보고도 말하지 않는 것이 충성이라면, 저는 그 충성을 하지 않겠습니다. 후배가 현장에서 두 눈으로 본 것을 전하면, 들여다보기 전에 낙인부터 찍는 것. 이것이 우리가 2030을 대하는 방식이라면, 우리가 그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정민철 진짜 힘이된다 이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