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호감지수 얘기임 선거때 민주당만 찍긴했는데 정치 저관여층이라 자세히는 모르고 막연하게 유시민 호감 이미지였음 근데 계엄터지고 정치 관심가지고 유시민 호감도 떡상함 관심없는 친구들한테도 막 떠먹이고 그러다가 처음 멈칫했던게 김문수 와이프 설난영에 대해 평가한거 기사떴을때임 처음엔 기레기가 또 왜곡했다고 분노함 그래서 영상을 봤는데...내가봐도 할말이 없음 차마 실드는 못치고 속으로 나이많은 아저씨라 말실수 한라고 자기합리화함 그러고 예전같이 불타는 호감은 줄었지만 쇼츠도 보고 책도 사긴 했는데 그뒤로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사소하게 거슬리는 일이 자꾸 생겨서 마음이 서서히 멀어짐 abc나오고는 완전 너무 싫은 사람 돼버림 현재까지 상승없이 계속 하락중
잡담 현재까지 유시민 호감 지수 변동 추이
521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