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 - 유시민을 신경안정제라고 불렀던 더쿠라는 사이트가 있다. 2030 여초 커뮤인데 유시민이 좋아하는 커뮤였음. 근데 여기서 유시민을 욕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혼란과 상처를 받았다는 카더라가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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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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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응원할땐 좋아하다가
자신을 비판하거나 비난하면 본인을 되돌아보지는 않고 작전 세력이라고 했다가 최근에 간첩이라고함.
현실을 부정할수록 먼길을 떠날 수 밖에...
유시민이나 재단이 공격들에 억울 할수도 있다. 열심히 일한 것도 맞다. 다만 노무현 재단의 컨텐츠 안정화를 위해 초반에 유시민이 중심에 섰던 것들이 이제는 노무현 대통령이 중심이 되는 컨텐츠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게 비판하는 사람들의 합리적인 의견임. 사실 노무현 대통령 컨텐츠가 없지않느냐 그리고 mc 무현등 조롱과 모욕에 대응해야하는건 재단이 나서서 해결해야할 일이라고 내가 의견을 피력하니 그건 추후에 컨텐츠팀이 생길테니 거기다가 말하라고 얘기함. 얼탱이가 없었다.
노무현 재단은 재단 스스로가 문제가 되었다.
김어준은 황희두를 불러 다 고소하라고 함. 그러면서 한세대가 다 일베가 됐다고 함. 나는 이런 말 들을때마다 전의를 상실함.
받아야 할 비판은 받아들여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