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결론날지는 모르겠지만
탈모가 건강보험 보장이 되면 혜택을 받는 국민들이 생김
그런데 그 혜택을 내가 못 받거나 안 받는다고 해서 그 정책이 무가치하거나
방향이 잘 못 된 것일까
건보재정 등 여러 조건들을 감안해서 정부가 결정하고
또 뭔가 문제가 생기면 보완책 마련하면 되는 것을
큰 일 난 것처럼 이거 하면 어떻게 될 것처럼 호들갑 떠는 거
솔직히 별로임
윤석열 정부 때는 어떻게 산 거야 진심 궁금함
난 그때 생각하면 문조털래유 빼고는 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