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채 기자: 취재한 바로는 이미 김민석 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독대를 했다 관련해서 교통정리를 이렇게 이렇게 하자 서로 의견조율을 했고 일단 우리 지지율을 보자 송영길 의원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자기가 다 드랍하고 내려놓기에는 본인도 어렵게 들어왔잖아요 하지만 둘의 교통정리는 가능한 상황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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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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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전당대회 이후를 생각한다면 송영길이 나오는게 좋을 수 있다 송영길이 정청래를 담당하고 김민석은 좀 더 중도적 입장에서 싸우지 않는 입장 이런식우로 가지않을까
어차피 당대표가 돼야 하는데 특정 후보와 싸워서 승리를 쟁취하면 상처도 많으니까 보듬어안우며 가는 포지션을 선택할 것이다 추정합니다
앵커: 두분의 연합전선이 형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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