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19일 김 총리가 중국 및 세계경제포럼(WEF) 측의 초청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베이징 및 다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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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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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410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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