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주 : 그러니까 정청래 원내대표가 이기게 되면 이거는 무슨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정치인과의 어떤 그런 관계의 문제가 아니고 이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정 운영에 대한 파열음인 거예요.엄청난 거예요. 왜냐하면 대통령이 이제 집권 여당 대표 눈치 보면서 국정 운영해야 되잖아요.그러니까 그런 상황이 초래되지 않게끔 아마 민주당원들이 결정을 할 텐데 저는 그 과정 속에서 이게 과격해지면 말씀한 대로 아름다운 경선이 아니라 완전히 난도질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그래서 되는 거예요. 이거를 정치 원내대표 입장에서는 좀 잘 어떻게 좀 편안하게 양쪽 진영 간에 갈라치기가 안 된 상황에서 본인이 출마할 수 있을지를 연구해야지 정권은 짧다 막 이런 말이라든지 월드클래스 이것도 따지고 보면 과공비례예요.우리가 그렇지 원래 90도 인사는요 먹이는 거예요.그러니까 한동훈 당시 대표는 윤석열을 먹였어요.
▣ 서용주 : 75도가 정상이라면 90도는 과공비례 지나친 공손은 이게 예의가 아니다라는 거 똑같은 거거든.그래서 지금 지금 정정원의 대표가 수습하느라고 너무 지나친 어떤 예의를 차리다 보니까 대통령 입장에서는 불편한 거예요.그것도 불편하죠. 그래서 그런 거 말고 당내에서 포용이라는 단어를 줬잖아 대통령이 그릇을 크게 가지라고 줬잖아요.그러면 그런 방식의 방침을 가지고 당을 운영하겠다 이런 메시지가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아니거든 지금 뭐 본인 반대하는 사람들은 누구냐 법적 조치하겠다 재갈 물리겠다 이런 식으로 나가니까 결국에는 뭐
잡담 아침에 서용주가 텅래 90도 인사하면 멕이는 거랬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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