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 발언 따로 볼땐 몰랐는데 김어준 “죽여도 죽지 않아 죽었어야했는데?” 이거랑 같이 보니까 소름끼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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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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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름임 유시민 저 칼 박는 워딩 하나하나가 친문들이 죽이려고 시도했던 모든 상황에 버티고 살아남은 이재명에 대한 악의가 가득해
김어준이 멍청해서 덩어리로 던진 말을 거두면 친문들의 악행이 유시민 워딩에 새겨져있음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때 이잼 죽이려던 모든 순간부터 한몸인 자의 광기가 저 워딩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