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8일 의원총회 직전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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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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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은 김선교(도당위원장)·안철수·김성원·송석준·김은혜·김용태·유의동 의원이다. 한 경기도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전원 명의로 장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장 대표가 '부정선거' 문구가 쓰인 손팻말을 들고 올림픽 공원 집회에 참석하는 가운데, 의원들은 당 지도부의 노선 변화 없이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펼 것으로 보인다.
다른 국민의힘 의원은 "당선자를 배출한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장 대표와의 디커플링 전략으로 이긴 것 아닌가"라며 "국민의힘이 패배한 선거로, 당 대표는 당위적으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