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운동권 대학생을 돕던 정치권 인사가 10여년후 수의를 입고 증인석에 앉아 또 그의 도움을 받았던 대학생은 그를 신문하는 국회의원이 돼 있었습니다. 영화같은 내용이지만 그러나 이것은 오늘 청문회에서 밝혀진 홍인길 의원과 김민석 의원의 숨겨진 사연 한토막입니다. 오늘 전체적으로 질문의 강도도 수그러들었고 또 증인의 진술도 진지했다는 그런 평입니다.
무명의 더쿠
|
06-17 |
조회 수 311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772752
진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