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듯 문조털래유 어쩌구 하다가 최근엔 추미애 최욱까지 다 꼴보기싫다하고
무슨 정치인이 딴지만 쳐다보면서 글을 처 쓰냐고 화냄 청래 딴지충인거 온세상에 소문 다 난듯
노무현재단도 시끄러워져서 그런지 걔넨 왜 일을 안하냐며 빡쳐함
엄마 고향 전남인데 조만간 동창회 있으니까 가서 정청래 어떠냐고 물어봐야겟다면서 거기가서 밭갈이할 계획인듯ㅋㅋㅋㅋㅋ
아마 호남 사시는 분들도 울엄마같이 저관여로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가 요즘 급고관여 되는 경우 꽤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