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의총은 시작부터 고성이 오가는 모습이었다. 비공개 전환 이전에 공개 발언을 한마디하겠다는 친한계(친한동훈계) 송석준 의원을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이 제지하면서 잠시 고성이 오고 갔다. 송 의원이 공개 발언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자 박 비서실장이 "나가서 하시라"고 제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305?sid=102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의총은 시작부터 고성이 오가는 모습이었다. 비공개 전환 이전에 공개 발언을 한마디하겠다는 친한계(친한동훈계) 송석준 의원을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이 제지하면서 잠시 고성이 오고 갔다. 송 의원이 공개 발언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자 박 비서실장이 "나가서 하시라"고 제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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