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100
하지만 “민주당에는 친청과 친석이 있다”고 처음 언급한 사람은 김어준 뉴스공장 대표고, 이 프레임을 각종 기사 댓글로 퍼나르는 것은 딴지게시판 유저들로 추정된다. ‘친청 VS친석’은 정 대표의 잠재적 경쟁자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당 대표로 지지하는 김민석 국무총리에게서 ‘친명’ 타이틀을 떼어내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적·작위적 프레임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다보니 김어준 대표와 가깝고 딴지를 민심 척도라고 했던 정 대표가 ‘친청 VS 친석’ 프레임을 ‘악의적 갈라치기’라고 비판한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온다. 딴지 게시판을 자주 찾는 정 대표가 ‘친청 VS 친석’ 프레임의 출처에 대해 “저도 알 수 없는”이라고 한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기사내용 그냥 뼈때리는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