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입 기자들의 "청와대 관계자", 대통령실 관계자 인용 기사 모두 사실. 다만 청와대 권고 사항으로 실명 못 밝히게 돼 있음. 우리가 아는 고위 정부 인사들임
이재명은 국정원/검찰 등 사정기관으로 정치인 압박 안함
그래서 더 반명 세력이 기어오를 수 있었음
청와대 관계자로 기사 쓰면 반명 세력이 "응 안 믿어"
근데 실명을 밝히면 당무개입 프레임 -> 이걸 반명이 악용 중
(엄밀히 따지면 공천개입등이 아닌 이상 대통령도 민주당원이고, 의견 개진은 당무개입이 전혀 아닌데도 프레임 중)
이재명이 합당 지론은 원래 맞음. 그런데 그게 조국당이 우당이고 동지라 합당이 아님.
국힘 출신도 쓰는 이재명이고, 조국혁신당이든 어디든 통합 실용 중도에 필요한 사람 다 합치자는 통합의 의미지, 특정 합당이 아님.
김민석, 강훈식, 정성호 등이 독단적으로 행동한 적은 없음. 현 반명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모든 반응은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의중이 맞음
그러나 김어준 정청래 세력은 고위 정부각료들이 이재명을 눈막 귀막 시킨다고 거짓말 하는 중
이재명 김민석이 당 꼬라지 보고 (입법 지연) 도저히 못참겠어서, 김민석이 당으로 돌아가 정부 서포트하는 방안 의논한 건 공공연한 사실
정청래 김어준 세력이 위기를 느끼고, 이재명의 통합 지론을 "조국당과 합당"으로 왜곡하여 반란을 도모하고 김민석 악마화 시작
청와대 출입 기자들이 밝히지 못했던 "청와대 고위 관계자 발" 모든 캐비넷은 김민석이 총리 사임 재가 되면 모두 풀 것임
[이상호 고발뉴스 보도 추가]
덧붙이자면 지선 이후로 이재명 3일 동안 극대노, 당 공개 비판 이후 정청래 지도부와 서로 연락 닿았으나 자화자찬하는 꼴 보고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확신
지금 이재명 대통령 본인은 유럽 순방 길다고 짜증나있다고 함. 국내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어할 정도로 분노 풀 충전 상태
- 요약: 청와대 출입 기자들 피셜, 이재명은 정청래 및 김어준 등 반명 세력이 국정 동력 망가뜨리는데 매우 화가 나있으며, 김민석이라는 대리자를 통해 그동안의 대통령 뜻을 의도적 블락하는 거짓 선동을 반박하고 심판 및 정상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