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2961?sid=100
조 전 대표는 17일 SNS(소셜미디어)에 "울산·세종·오산·안산·창원·김해 등 선거연대가 이뤄진 지역과 달리 선거연대가 거부된 상황에서 평택은 패배했다. 저의 부족과 부덕 탓"이라고 적었다.
조 전 대표는 "정치를 시작하며 줄곧 강조하고 추구해왔던 '새로운 다수 연합'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 과정인지 절감한다"며 "하지만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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