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정치 욕심 없는 정치인이 어딨겠음
특히 당 지도부에 들어갈 정도면 당연히 더 큰 꿈도 있을거임
근데 대통령 당선되고 새로운 정부가 꾸려지면
내가 좀 덜 돋보이더라도 그 정부가 잘 되도록 묵묵히 지원하는 것이 헌신이고 올바른 정치임
정부가 잘 되어야 국민들도 잘 살고 행복해지는 거니까..
그리고 그거 국민들이나 당원들이 다 알아주게 되어 있음
근데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벌써 그 다음 선거와 그 다음 권력만 생각하면 행동하니까 정부와 맞서게 되고 정부의 공을 자꾸 가리려고 하는 거임.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음
자신을 내세울 때도 있어야 하지만 때로는 헌신하고 자신을 낮추는 것도 필요함.
그런 게 안 되는 사람이 또 당대표가 되는 건 절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