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ㅎㅎㅎㅎㅎ 눈치보는 게 아닐까요
박원석: 그러니까 눈치를 본다고 본다 근데 그분이 못 고치는 건 본인이 자꾸 체스판을 설계하려고 한다
김정현: 그런데 (체스)말이 없다 지금 조국 말을 띄웠는데 3등했고 정청래를 밀자니... 정청래는 자꾸 김어준을 보고 "나도 있어 어준아 나도 대권후보야" 이러는데 김어준은 단 한 번도 정청래를 대권 잠재 후보로 안 보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