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 (박규환 얘기 후) 실수가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어디까지 참아줘야 되느냐?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측정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이분들이 https://theqoo.net/politics/4246208282 무명의 더쿠 | 18:24 | 조회 수 118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