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 지방으로 튀었다느니 옆집에 숨었다느니 둘다 장난처럼 슬쩍 넘어가려고 할 때마다ㅋㅋ 그들이 그렇게 낮잡아보던 언론사 말단 기자들도 주저 없이 현장 나가서 취재하고 시민들은 몸 바쳐 군인들 막는 동안 자칭 민주 투사라는 두 분은 도망가셨었다는 게^^ 너무너무 심오하고 공교로움^^
잡담 김어준 유시민 > 계엄날 도망간 사람들이라는 게 참 심오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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