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지사가 아주 예전에 겸공나와서 정계 개편 이야기를 한적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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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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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거쳐야 된다고 앞으로 무지하게 시끄러울 예정임.
중도확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류와, 이미 씨앗 뿌려두고 수확하면서 편하게 놀고 먹던 부류,
침몰하는 배에서 탈 출 하고 싶어하는 부류등 각자의 추구미 때문에 많이 시끄러울 예정임
멘탈 단디 잡고 가야됨. 아마 평택을 보다 더 시끄러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