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부끄럽긴 한데 장르만 여의도 60만 구독자 돌파 기념으로 구독자 초청 공개 방송한다길래 신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될지 안 될진 모르는데.... 그땐 김준일 장성철이 패널인 날 가게 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