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와 가까운 지도부 한 인사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 대통령의 책임 강조는 책임을 안 지고 엉뚱한 일을 하는 사람을 향한 것"이라며 "국무총리다. 대통령 순방 중인데 당선자 워크숍에 다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theqoo.net/politics/4244574300 무명의 더쿠 | 12:37 | 조회 수 1252 정복아 넌 이름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