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6·3 지선 평가위 구성…“정부 인사 선거 영향 응당 평가해야”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856
공동 위원장 이재영·홍창민…8주 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6701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약 8주간 활동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평가위는 정부 인사나 정치인의 메시지, 선거 영향 등 정무적·정책적 요소를 모두 평가할 예정이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재영 민주연구원장과 홍창민 전 서울시당 공직자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이 평가위 공동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평가위원은 전략기획위원장 이연희 의원, 전국청년위원장 모경종 의원 과 채우리 변호사와 문소영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등 외부 위원 등 4명으로 구성됐다.
강준현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활동 기간은 총 8주로 예상되는데, 총평은 (일정을) 당겨서라도 해보자는 의견이 있었다”며 “후속 조치 관련해서는 시간이 조금 더 소요돼 아마 8주보다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