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 대통령 주재 회의를 생중계하고 소통하려는 노력도 높이 평가한다. 한국 정치 불행 중 하나는 기자 만나기 두려워하고 소통 능력이 없는 지도자 서너 분이 대통령을 내리 했다는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