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한테 수시로 전화해서 물어보면서 했다고
정확한 워딩은 생각 안나는데 저런 의미로 말했거든
법을 잘 모르니까 공부를 열심히 했나 했는데
저 얘기 듣고 그냥 모든 상황대처법을 정해놓고 최강욱이 시킨대로 한 거구나 생각들더라
우리는 사이다라고 했지만 매번 같은 상황에서 일관적으로 행동한 게 이해갔음
그러니 이번 평택도 당연히 사사건건 조국 집사 최강욱이랑 속닥속닥했겠지 당연히
지난 전대 전에 저 얘기한 건데 그때 쎄했는데 다들 저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나도 넘어갔는데
진짜 무능과 똥고집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