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남시장 하던 재맹이 있던 시절의 성남 출신이라ㅜ
늘 좋은 마음이 있었어
근데 내가 다니던 여초는 다 재먕이를 싫어해서...
나 혼자 조용히 응원하는 마음을 갖고있었고
정혐오면 걍 안 봣음
근데 이렇게 자주 활용하는 커뮤에서 같이 화내다가
잠깐 나갔다가도 어차피 더쿠 하니까 ㅋㅋㅋ 또 들어오고
이러면서 붙어있게 되는거같음
ㄱㅖ속 케톡에서 얘기했으면 더쿠 코다리(도 없었겟지)라는 정치 고관여층들의 목소리가 대변될 일도 없었을테고
꾸준히 모여서 목소리를 내는 집단이 있어야만 거길 들여다보게되잖아(정현기자 민철이 등)
구태 민주당 의원들이 딴지만이 여론이라고 느끼게 된 데에는 그시절에는
지금처럼 비교적 정상인적인 언어로 민주당 얘기 꾸준히 하면서 들여다볼 장소가 없었던 것도 한 몫 했을듯...
그래도 좀 생겨났지만 갤 같은 곳은 어그로 끼기도 너무 쉽고 하니까 잘 안 가게됐거든
암튼 코다리들 고마워..ㅠ 정혐오고 빡쳐도 잠깐 쉬다가 다시 만나면 좋겟슨